
LG디스플레이는 23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금까지 반복적으로 희망퇴직이 실시돼 온 것도 회사로서는 바람직한 상황이 아니다”라며 “이왕 진행해야 할 일이라면 최대한 단기간 내에 마무리하는 것이 조직 구성원들의 안정성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예전보다 강화된 패키지를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화된 패키지를 제시한 이유는 추가적으로 앞으로 더 이상 희망퇴직을 실시하지 않으려는 계획이 있기 때문”이라며 “현재 프로그램이 종결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전체 비용 규모나 대상 인원 수는 밝히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