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그룹)
이승조 현대자동차 기획재경본부장은 23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동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폭등한 것은 사실”이라며 “1분기에 철, 리튬 등의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이어 “원가절감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해 추가로 개발 중이다”며 “원자재 인상은 전체 완성차(OEM) 기업들이 받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했다.
입력 2026-04-23 14:41

이승조 현대자동차 기획재경본부장은 23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동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폭등한 것은 사실”이라며 “1분기에 철, 리튬 등의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이어 “원가절감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해 추가로 개발 중이다”며 “원자재 인상은 전체 완성차(OEM) 기업들이 받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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