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수애 눌렀다...'내사랑내곁에' 1위

입력 2009-09-28 1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먼 멜로 드라마 ‘내 사랑 내 곁에’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밟았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5~27일 주말·휴일 동안 내사랑내곁에가 546개 스크린으로 불러들인 관객은 38만4351명이다. 총 40만7200명을 쌓으며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김명민·하지원 주연의 내사랑내곁에는 너는내운명, 그놈목소리 등을 연출한 박진표 감독의 작품이다. 루게릭병 환자와 그를 헌신적으로 보살피는 여자의 인간극장 같은 이야기가 관객들을 울린다. 김명민의 체중감량, 1000만 여배우가 된 하지원의 호연이 개봉 전부터 이슈를 모았다.

조선 멜로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2위에 올랐다. 510개 상영관에서 26만5211명(총 27만4956명)이 스크린 속 명성황후를 감상했다. 총 제작비를 90억원 이상을 들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대에는 못 미치는 출발이다.

신작 뮤지컬 영화 ‘페임’이 13만572명으로 3위에 올랐다. 지난주 1위 ‘애자’는 4위(10만648명·총 113만1448명)로 밀렸고, ‘국가대표’는 완결판 관객까지 더해 7만606명으로 5위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0,000
    • -0.22%
    • 이더리움
    • 3,066,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44%
    • 리플
    • 2,056
    • -0.72%
    • 솔라나
    • 128,800
    • -0.85%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9.67%
    • 체인링크
    • 13,270
    • -1.48%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