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연합뉴스)
SK하이닉스는 23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질의응답에서 용인 클러스터 투자 일정에 대해서는 “1기 팹 클린룸 오픈 시점을 기존 2027년 5월에서 2월로 3개월 단축하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용인 클러스터 건설 일정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추가 팹 건설 계획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는 용인 이외에 추가 팹 건설이나 인수 계획은 없다”며 “AI 시대에는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이 핵심 경쟁력인 만큼 중장기 수요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