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특집] 비씨카드, '트랜스폼카드'

입력 2009-09-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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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 때마다 고객 스스로 서비스 변경 가능

비씨카드의 '트랜스폼 카드'는 고객이 스스로 원하는 서비스 내용을 선택하고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변경 할 수 있다.

여기에 트랜스폼 카드는 비씨카드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한지카드를 실제로 상품화한 것으로 여러 겹의 한지로 만들어 소각과 매립시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카드다.

트랜스폼 카드의 기본 서비스는 ▲ Dine & Save : 전국 모든 외식 업종(약 75만개 가맹점) 이용시 10% 할인 ▲ Shop & Save : 전국 모든 백화점, 대형할인점(약 2100개 가맹점) 이용시 10% 할인 ▲ Learn & Save : 전국 모든 학원 업종(약 9만 4000개 가맹점) 및 주요 5개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영광도서, 동보서적) 이용시 10%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3가지의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카드 고객은 상기 세 가지 서비스 패키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언제든지 다른 패키지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의 변경은 비씨카드 홈페이지(www.bccard.com)또는 콜센터를 통해 변경이 가능하며 서비스를 변경할 경우 신청일 익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단위로 서비스가 적용된다.

여기에 고객이 이용한 서비스에 대해 다음 달 결제일 명세서에서 즉시 차감 되는 할인 방식으로 매월 받은 할인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비씨카드는 트랜스폼 카드를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성분을 주원료로 한 생분해성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카드 케이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카드케이스 역시 이노디자인에서 디자인한 것으로 카드 후면의 MS(Magnetic Stripe;자기띠)의 손상을 방지해주고 케이스 안쪽에는 카드 혜택에 대한 정보를 기록해 상품서비스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카드케이스는 고객이 신청한 카드를 배송 받을 때 함께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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