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5기 영자, 20기 영식과 최커 예감?⋯"카메라 있는 것도 까먹어"

입력 2026-04-16 23:4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 된다’ 캡처)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 된다’ 캡처)

25기 영자가 20기 영식에 대한 마음을 굳혔다.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낮 데이트 후 혼란에 빠진 20기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5기 영자는 20기 영식과 데이트 후 “나는 결정했다. 원래 3일 차에 결정하려고 했는데 20기 영식님으로 결정했다”라며 “카메라가 있다는 것도 까먹을 정도로 좋았다”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듣던 17기 순자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내내 20기 영식을 1순위에 두고 있었던 순자는 다대일 데이트를 피하기 위해 27기 영철을 택했다가 두 사람의 단독 데이트를 밀어준 꼴이 된 것.

25기 영자와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0기 영식 역시 “이성적인 대화를 안 했는데도 재밌었다. 그냥 시답잖은 대화를 했는데도 그랬다”라며 데이트 그대로를 즐겼음을 알렸다.

이어 낮에 진행됐던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이 공개됐고 27기 영철, 18기 영호, 15기 영철, 13기 상철까지 총 4명에게 선택을 받았다. 반면 20기 영식은 17기 순자를 택하면서 엇갈린 데이트가 진행됐다.

20기 영식은 17기 순자가 27기 영철을 택한 거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고 순자는 “그거에 대해서 오히려 잘 됐다고 생각했다. 데이트 끝나고 나랑 이야기하면 되지 않냐”라며 “거기서 마음이 확고해졌다면 나랑 인연이 아닌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20기 영식은 “나는 타이밍이 중요한 거 같다고 느꼈다. 탈선한 거 같다. 그 타이밍이 하필이면 영자님이 오히려 먼저 온 것 같다. 그 사람의 밝은 모습이 좋게 보였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순자는 “영자를 선택하겠다는 거냐”라고 물었고 영식은 “오늘 지나기 전까진 잘 모르겠다. 오늘 데이트를 통해 영자가 조금 더 올라왔다”라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1,000
    • -0.92%
    • 이더리움
    • 3,380,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1%
    • 리플
    • 1,919
    • +0.73%
    • 솔라나
    • 137,600
    • -0.58%
    • 에이다
    • 280
    • -2.78%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5
    • +5.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96%
    • 체인링크
    • 15,570
    • +0.26%
    • 샌드박스
    • 47.81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