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진 "MEVOS 학회 참가…‘리셀바이 IBPS’ 해외 의료진 관심"

입력 2026-04-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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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훈 이노진 대표가 MEVOS 학회에서 연사하고 있다.(이노진 제공)
▲이광훈 이노진 대표가 MEVOS 학회에서 연사하고 있다.(이노진 제공)

이노진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23회 메보스(MEVOS) 국제 의학미용 학회 참가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이광훈 대표는 ‘아이비피에스(IBPS): 피부 미세생태 재구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시술 전 피부 컨디셔닝과 결과 간 연관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발표 이후 현장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의 질의도 이어졌다.

박경진 이사도 연사로 참여해 병·의원 중심 시장 구조를 소개했다. 프리케어(Pre-care) 확대 흐름과 관리 프로그램 기반 수익 모델 변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피부와 두피를 포함한 통합 관리 솔루션 트렌드도 함께 짚었다.

학회 현장에서는 시술 전 관리 과정과 병원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표준운영절차(SOP) 기반 수익 구조와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회사는 이를 통해 제품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입장이다.

이노진은 학회 기간 중 갈라 행사에서 글로벌 영향력 브랜드 관련 상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해외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향후 글로벌 의료미용 시장 대응도 이어갈 계획이다.

이노진 관계자는 “제품과 운영 모델을 함께 제시한 자리였다”며 “의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솔루션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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