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동 생활 인프라와 하늘채 브랜드 단지 호평
-4월 13일 특별공급,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 진행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이 주택전시관 개관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단지는 4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개관한 주택전시관에서는 단지 설계와 내부 구성을 확인하려는 방문이 이어졌다. 방문객은 유닛을 둘러보며 팬트리 등 수납공간 활용, 거실 구조, 아트월과 광폭마루 등 마감재 구성을 살펴봤다. 또한, 스마트 홈 시스템과 단지 내 어린이집, 실내 놀이터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소개됐다.
현장에서는 실거주를 고려한 방문이 이어졌다. 부산 동래구에 거주하는 40대 방문객은 “온천동은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지역으로 꾸준히 살펴보던 곳”이라며 “주택전시관에서 내부 평면과 공간 구성을 확인한 뒤 청약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은 온천장역 인근 교통 환경과 기존 상권, 교육 여건이 형성된 지역으로 언급된다. 주택전시관을 찾은 방문객들도 입지와 생활환경을 중심으로 확인하는 모습이었다.
분양 관계자는 “온천장 일대 정비사업과 주변 개발 흐름을 함께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졌다”라며 “현장에서는 안전한 관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주택전시관 개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 일정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 세부 분양 일정과 청약 자격은 공식 홈페이지와 주택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