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이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관람 후기를 전했다.
11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모든 게 멋지고 아름다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지원이 관람한 콘서트의 주인공 BTS의 정국, 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지원은 콘서트 현장에서 응원봉을 든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당시의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은 “오늘 BTS 콘서트는 순간순간이 정말 최고였고 모든 게 완벽했다.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 늘 응원해!”라며 뜨거운 팬심을 전했다.
BTS는 지난 9일부터 11일, 12일까지 3일 동안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특히나 이번 콘서트는 약 3년 만에 진행된 BTS의 완전체 공연인 만큼 팬들은 물론 연예계 동료들도 현장을 찾아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기안장’을 통해 멤버 진과 인연을 맺은 기안84, 지예은이 현장을 찾아 인증샷을 남겼으며 고소영도 남편 장동건, 딸과 함께 공연 인증샷을 남겼다. 이외에도 이연복 셰프, 백종원·소유진 부부, 박형식, 추성훈, 이성경, 아이브 장원영, 투어스 등이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한국 공연을 마친 BTS는 앞으로 도쿄와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투어의 공연은 총 85회에 달하며 추가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