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인 따뜻한 첫걸음...곡성군 '집들이 행사'로 출발!

입력 2026-04-08 08:0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남 곡성군의 귀농귀촌인 따뜻한 첫 걸음 집들이 행사다. (사진제공=곡성군)
▲전남 곡성군의 귀농귀촌인 따뜻한 첫 걸음 집들이 행사다. (사진제공=곡성군)

"집들이 행사를 통해 마음의 벽이 많이 허물어진 것 같습니다."

이는 전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유치마을에 귀농한 김명철씨의 말이다.

김씨는 "귀농을 결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마을 이장님과 주민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 덕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곡성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정착과 주민 간 화합을 돕기 위해 이처럼 '집들이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귀농·귀촌인 20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당 40만원을 지원해 마을 주민과의 첫 만남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목사동면 유치마을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귀농·귀촌인과 주민 20여명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농촌생활 정보와 정착 경험을 공유했다.

또 곡성군은 집들이 행사 지원 외에도 권역별 간담회, 동아리 활동 지원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귀농닥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융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36,000
    • -1.23%
    • 이더리움
    • 3,325,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46%
    • 리플
    • 1,814
    • -1.84%
    • 솔라나
    • 142,600
    • -1.79%
    • 에이다
    • 313
    • -1.57%
    • 트론
    • 454
    • +2.48%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2.22%
    • 체인링크
    • 17,100
    • -2.12%
    • 샌드박스
    • 76.32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