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마이크로, 21억 규모의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받아

입력 2009-09-2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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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마이크로는 지난 24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으로부터 최양희씨가 펜타마이크로에 21억원 규모의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한 사실이 타당하다고 판결했다는 통지를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판결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법무법인과 협의 후 항소 여부 또는 채권자의 신청사건의 해제 등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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