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STX그룹 등 대기업 인재채용 나서

입력 2009-09-2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반기 공채를 진행하는 대기업이 줄을 잇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동부그룹, STX그룹, 한라그룹 등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동부그룹의 동부제철, 동부화재해상보험 등 12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성적 평균 B학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와 분야별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10월 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www.dongburo.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 STX그룹은 STX, STX팬오션, STX조선해양 등 8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점 평균 3.0 이상, 영어회화 테스트 성적 소지 등 세부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MBA, CPA, 변호사, 외국어 회화 능통자, 취업보호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STX조선해양, STX엔진, STX중공업, STX엔파코는 28일, STX, STX팬오션, STX에너지, STX건설은 30일까지 채용사이트(www.yourstx.co.kr)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 한라그룹은 한라건설, 만도, 마이스터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관련학과 졸업자로 전 학년 평점 B학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영어 및 중국어 능통자,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10월 7일까지 그룹 홈페이지(www.halla.com)나 각 사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 OCI는 생산, R&D, 기획 등 11개 분야에서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세부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단, R&D는 석사 이상에 한한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해외 MBA 및 해외대학 출신자, 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10월 18일까지 홈페이지(www.oci.co.kr)에서 접수해야 한다.

◆ 유한킴벌리는 영업, 마케팅리서치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영업은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및 졸업 예정자, 영어 능통자, 마케팅 리서치는 인문사회 계열 전공자로 학사는 3년 이상, 석사는 1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30일까지 홈페이지(www.yuhan-kimberly.co.kr)에서 접수 받는다.

◆ 영풍은 경리, 물류관리 등 4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경력은 관련업종 경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해당 지역 출신자, 보훈대상자와 경력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29일까지 홈페이지(www.ypzinc.c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 코오롱베니트는 솔루션 영업, HR서비스 영업 등 5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분야별로 세부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지원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과 분야별로 회계업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CPA 자격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10월 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dream.kolon.com)에서 접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4,000
    • +2.08%
    • 이더리움
    • 2,977,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68%
    • 리플
    • 2,006
    • +0.75%
    • 솔라나
    • 125,200
    • +3.22%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4%
    • 체인링크
    • 13,150
    • +3.87%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