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Ⅳ저축은행 공식 출범

입력 2009-09-24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스위스Ⅳ저축은행이 공식 출범한다.

23일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경기도 분당에 본점을 둔 예금보험공사 소유의 가교저축은행인 예한울저축은행을 인수 승인을 받아 '현대스위스Ⅳ저축은행'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금융위원회로부터 예한울저축은행에 대한 주식인수 승인을 받았으며 예한울저축은행 발행 주식 총수의 100%를 취득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중으로 400억원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크게 확충하고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이끌 계획이다.

예한울저축은행은 총자산 4400억원(지난해 말 기준)으로 경기도 분당 본점과 경북 포항지점, 경주지점, 대구지점, 전북의 부안지점 등 5개의 영업점을 가졌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이번 예한울저축은행 인수를 계기로 영업구역을 서울, 수도권 및 충청권을 포함한 영호남 지역을 아우르는 전국 영업권을 확보하게 됐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 6월 말 기준 국제결제은행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9.04%, 고정이하여신비율 7.51%의 우량저축은행의 재무건전성 기준을 충족하고 있는 업계 최상위권의 저축은행으로 2000년 7월 스위스 머서사와 2002년 5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으로부터 업계 최초로 해외자본을 유치, 성장가능성과 경영건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89,000
    • -1.73%
    • 이더리움
    • 3,388,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62
    • -2%
    • 솔라나
    • 124,400
    • -1.89%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3%
    • 체인링크
    • 13,730
    • -1.0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