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한통운 부산ㆍ마산 지사 압수수색

입력 2009-09-22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는 22일 국내 최대 물류 기업인 대한통운의 부산ㆍ마산 지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이 이번 압수수색은 대한통운의 일부 임직원이 회삿돈을 빼돌리고 하도급업체와 계약을 맺으면서 뒷돈을 받은 혐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압수수색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 회계장부 등을 확보했으며 조만간 관련 임직원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대한통운은 2001년 모기업인 동아건설이 부도나면서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가 작년 4월 법정관리를 벗어나 금호아시아나 그룹에 인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9,000
    • -0.46%
    • 이더리움
    • 3,411,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9
    • -1.05%
    • 솔라나
    • 129,700
    • +1.09%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10
    • +0.9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