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이쎌, 전곡항 일대 '요트 허브' 개발 추진 소식에 '급등'

입력 2009-09-22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와 화성시가 서신면 전곡리 전곡항 일대를 동아시아 '요트 허브'로 개발하기 위해 사업비 1조2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하이쎌이 급등세다.

22일 오후 2시 40분 현재 하이쎌은 전일대비 4.20%, 30원 오른 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기도와 화성시는 우선 5천900여억원을 들여 2011년 말까지 전곡항 인근 187만㎡ 부지에 보트ㆍ요트 생산 및 판매·수리시설 등이 입지할 해양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한다.

또 5700여억원을 투자해 전곡리와 장외리에 걸쳐 있는 130여만㎡의 공유수면 지구(고렴지구)를 매립, 해양스포츠 교육시설과 판매시설, 숙박시설, 해양 관광시설 등이 들어서는 ‘해양레저 콤플렉스’로 개발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화성시는 "전곡항을 중심으로 한 서해안을 요트ㆍ보트산업 및 해양레저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1조2천800억원이 투자될 프로젝트를 수립 중"이라며 "조만간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12,000
    • -0.97%
    • 이더리움
    • 3,409,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6
    • -1.1%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2%
    • 체인링크
    • 14,500
    • -0.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