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라엔텍, 1천7백여만주 신주인수권 매입소각 한다

입력 2009-09-22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쏠라엔텍 주가에 가장 큰 악재로 꼽히던 신주인수권에 대해 우회상장을 추진중인 에르고믹스와 쏠라엔텍이 공동으로 매입한 뒤 소각키로 피터벡과 합의했다.

21일 쏠라엔텍 관계자는 “피터벡이 가지고 있던 워런트와 관련 향후 회사의 경영권을 취득하는 에르고믹스 대표이사 김재철과 합의했다”며 합의서를 공개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피터벡으로부터 1400만주 상당의 워런트를 이 달 25일까지 매입하며, 375만9000의 워런트에 대해서도 이 달 30일까지 매입 소각키로 했다. 다만, 워런트 소각은 내년 3월 감사보고서 이후 실시된다.

이번에 매입 소각키로 한 지분 이외에 600만주에 대해서는 김재철 대표나 전략적 투자자가 이미 매입했다.

한편, 나머지 잔여 워런트에 대한 워런트는 우선매입권을 김재철 대표나 회사가 갖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8,000
    • +0.33%
    • 이더리움
    • 2,61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7%
    • 리플
    • 1,726
    • -0.17%
    • 솔라나
    • 111,900
    • +3.1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19%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6
    • -7.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