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가 불안 대안으로 원전 관심…원전주 묶인 현대·대우건설 6%대 강세

입력 2026-03-12 09: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이 마무리되지 않으며 유가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대안 에너지로 원전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원전주로 자리잡은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2분 현대건설은 전장보다 6.65% 오른 15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전장대비 6.03% 상승한 1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대안 에너지에 대한 수요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이란 사태로 유가가 상승할 때 대안적 에너지는 당연히 상대적 관심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현기 연구원은 "한국의 원전 관련 기업 상당수는 순수 건설 분야에도 강점이 있다"며 "당장은 아니더라도 중동 지역의 분쟁이 마무리된 이후 이곳에서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4.0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9,000
    • -1.35%
    • 이더리움
    • 3,158,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46%
    • 리플
    • 1,973
    • -2.18%
    • 솔라나
    • 120,800
    • -2.11%
    • 에이다
    • 367
    • -3.42%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4.23%
    • 체인링크
    • 13,050
    • -3.6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