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창립기념 ELSㆍDLS 7종 특판

입력 2009-09-22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최고 연 25% 수익을 추구하는 ELS 6종과 DLS 1종을 특별 판매한다.

이번 특판은 각각 두산중공업, 현대차, 금가격지수, KOSPI200, SK텔레콤, 현대중공업, HSCEI, OCI, 하나금융지주, LG화학, 현대모비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700억원 규모다.

대우증권 창립기념 특판은 고객들의 투자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초자산, 유형, 원금보장 여부 등 서로 다른 구조로 구성했으며, 일천만원 이상 청약 고객에게는 친환경 유기농 햅쌀 10kg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두산중공업-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jectable ELS'는 2년 만기이며,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존 방식과 달리 상환 조건을 한번이라도 만족한 기초자산에 대해 더 이상 조건을 관찰하지 않는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 평가가격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18%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까지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하(장중가격 포함)로 떨어진 적이 없어도 연 18%의 수익을 얻게 된다.

또한 ‘금가격지수 원금+1% 보장 넉아웃 콜옵션형 DLS’는 1년 만기이며 안정추구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만기 평가일까지 금가격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지수 상승률의 80%에 1%의 수익을 추가로 제공하며 최대가능 수익률은 연 25%이다.

만기평가일까지 금가격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 원금의 4%를,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밖에 'KOSPI200 원금+1% 보장 디지털 콜옵션형 ELS’(1년 만기, 최대 연 13%), ‘SK텔레콤-현대중공업 원금보장 헤드스타트형 ELS’(1년 6개월 만기, 누적수익률에 43% 합산),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9.4%), ‘OCI-하나금융지주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Plus ELS’(3년 만기, 최대 연 17.6%), ‘LG화학-현대모비스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23%) 등도 함께 공모한다.

이번 대우증권 창립기념 ELSㆍDLS 7종 특판은 25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식워런트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2,000
    • +3.44%
    • 이더리움
    • 3,023,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5%
    • 리플
    • 2,069
    • +3.5%
    • 솔라나
    • 127,500
    • +2.74%
    • 에이다
    • 390
    • +3.45%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7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30
    • +1.37%
    • 체인링크
    • 13,330
    • +2.7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