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생각하는 카드' 캠페인 진행

입력 2009-09-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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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카드의 길을 생각하다'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중심으로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1등 기업은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축구선수 박지성씨는 축구만 생각하고, 산악인 엄홍길씨는 산정상만 생각하는 것처럼 신한카드는 항상 카드만 생각한다는 내용을 담기 위해 '생각하는 카드'를 테마로 광고 캠페인을 기획했다.

첫 런칭편은 두 편으로서 신한카드의 1400만 고객을 항상 생각한다는 내용의 '1400만 고객 사랑' 편과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끝없이 고객 만족을 실천한다는 내용의 '끝없는 고객만족' 편이다.

특히 '1400만 고객 사랑' 편에서 턱시도를 입은 8명의 남자들과 소녀시대로 구성된 '생각하는 합창단'은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생각송'을 합창한다.

8명의 '생각하는 합창단'은 남성 합창단, 여성 합창단, 소년소녀 합창단 등 매번 변신을 거듭하며 등장하여 새로움과 재미를 줄 예정이다.오로지 고객을 위해 카드가 가야 할 길을 생각하는 신한카드의 자세를 나타낸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1등 카드인 신한카드가 고객을 위한 카드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간다는 메세지를 친숙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노래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서고자 한다"며 "카드가 나아가야 할 길을 고민하는 자세는 1등 카드사로서의 위상과 겸손한 자세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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