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디지털 채권 관리 서비스’ 구축 추진

입력 2026-03-10 16:5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 (사진제공 =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 (사진제공 =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이 채권 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디지털 채권 관리 서비스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 등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채권 관리 업무 운영 체계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모바일 기반 업무 환경을 도입해 현장 업무를 모바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NH농협캐피탈은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채권 추심 활동 녹취 기록, 상담·방문 활동 기록, 위치 기반 업무 관리 등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은 약 6.5개월 일정으로 분석·설계·구축·테스트·안정화 단계를 거쳐 8월 구축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약 20여명의 전문 인력이 투입될 예정이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이번 디지털 채권 관리 서비스 구축을 통해 현장 중심 업무를 모바일 기반으로 전환하고 보다 투명하고 체계적인 채권 관리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AI 기반 업무 혁신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와 내부 통제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9,000
    • +1.16%
    • 이더리움
    • 3,672,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418,800
    • +0.5%
    • 리플
    • 2,040
    • +0.64%
    • 솔라나
    • 160,900
    • +0%
    • 에이다
    • 338
    • +2.42%
    • 트론
    • 456
    • -0.65%
    • 스텔라루멘
    • 300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20
    • -0.89%
    • 체인링크
    • 19,530
    • +0.26%
    • 샌드박스
    • 59.7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1
    • Scroll $2.4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