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누리텔레콤, 가정용 스마트그리드시장 진출

입력 2009-09-21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트워크정보보호기업 넥스지는 '보안 기능 강화한 가정용 스마트그리드 에너지관리제품'을 개발해 2010년 상반기부터 스마트그리드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넥스지는 올 상반기부터 소비자 측 스마트그리드 인프라 AMI시스템기업 ‘누리텔레콤’과 공동으로 ‘가정용 스마트그리드 시장진출’에 대한 TF팀을 구성해 시장진출을 모색해 왔으며 올 12월까지 제품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누리텔레콤은 제품에 대한 하드웨어 설계를 진행하고 넥스지는 비인가 사용자 접근방지를 위한 보안 인증 모듈과 VPN(가상사설망), Firewall(방화벽) 보안 모듈을 등 보안 기능 개발을 진행한다.

가정용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관리 제품은 가정에서 가전제품별, 전기, 수도, 가스 등 생활에너지 사용 정보를 통보해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는 시스템 및 관련 기술 개발로 보안 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넥스지 주갑수 사장은 “인터넷을 통해 가전기기 통제가 가능한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에서 비인가 사용자 접근을 차단기술은 필수적”이라며 “넥스지는 VPN 및 방화벽 모듈 장착과 함께 스마트 홈 게이트웨이, 스마트 인홈디스플레이(IHD), VPN/방화벽 어플라이언스를 하나로 통합시킨 일체형 제품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1,000
    • +0.23%
    • 이더리움
    • 3,47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9%
    • 리플
    • 2,128
    • -0.23%
    • 솔라나
    • 128,500
    • -0.23%
    • 에이다
    • 377
    • +0.27%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14%
    • 체인링크
    • 14,070
    • +0.57%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