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신제품 ‘CPR 세럼', 300개 온라인 사전 판매 매진

입력 2026-03-0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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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앳홈)
(사진제공=앳홈)

앳홈은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지난달 27일 출시한 신제품 ‘CPR 세럼’이 온라인 사전 판매에서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고 4일 밝혔다.

톰의 CPR 세럼은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 세 가지 핵심 성분의 앞 글자를 조합한 제품명으로 각 성분은 1%, 1%, 0.1% 비율로 배합됐다. 눈가와 미간, 팔자, 목, 이마 등 얼굴 주요 10개 부위 주름 관리에 초점이 맞춰졌다.

론칭 당일 톰은 공식 자사몰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300개 한정 수량을 최대 50% 할인 판매했다. 제품은 개시 1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같은 날 레디영 약국 명동•명동타운•홍대•강남•성수 등 5개 지점에서도 론칭 기념 특별가 판매를 진행했다. 각 매장에 준비된 당일 물량 역시 모두 판매됐다. 아침과 저녁으로 세럼, 탄력 크림, 아이크림 등 여러 제품을 사용하기보다 한 제품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했다.

CPR 세럼은 레디영 약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향후에는 약사 상담이 가능한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CPR 세럼이 예상보다 빠른 판매 속도로 시장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약국 화장품 신제품 개발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고기능성 중심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에 투자와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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