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신도시기획]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1628가구 분양

입력 2009-09-21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종브로드웨이 등 중심상업시설 단지 인근 위치

현대건설은 A45블록에 전용면적 81~83㎡ 규모의 '현대 힐스테이트' 1628가구를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중심상업시설이 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사업지 남측으로 영종 브로드웨이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백운산과 석화산을 등지고 서해바다를 바라보는 입지로 산과 바다의 더블 조망권을 자랑하며 전체 가구의 98%를 남향으로 배치했으며 13%대의 낮은 건폐율로 동간 개방감이 뛰어나다.

조경면적의 약 40%를 공원화했고 주동 전체 및 부대시설 옥상에 하늘정원 개념의 옥상녹화 및 수직정원의 트리플 가든 시스템을 도입했다.

인테리어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자연을 닮은 집 컨셉으로 감성현관(매직트랜스폼미러), 생활형 거실, 부부존, 가변형 멀티공간, 다용도.다기능 수납공간 등을 마련했다.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적용한 특화시설도 도입해 에너지 절약형 단지로 계획하고 있다. 빗물을 저장해 조경용수로 사용하는 우수저류소를 비롯해 주민공동시설에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는 태양광발전기와 단지내 전기 소모에 이용하는 소형풍력발전기를 설치했다.

또한 태양광을 이용해 음악재생과 조명을 켜고 끄는 휴게시설물인 태양광 뮤직 파고라도 갖추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22,000
    • +0.5%
    • 이더리움
    • 3,47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44%
    • 리플
    • 2,124
    • -0.52%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92%
    • 체인링크
    • 14,040
    • +0.36%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