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 열려

입력 2026-03-03 09:3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 카키마젬 공연 모습 (금호건설)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 카키마젬 공연 모습 (금호건설)

금호건설은 서울 은평구 이레지역아동센터에서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문화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아티스트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0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12회를 맞았다.

이날 공연에는 이레지역아동센터 소속 초·중학생 20여 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함께 즐겼다. 금호건설 박민수 매니저는 ‘아리랑 뉴에이지’를 건반으로 연주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고, 남성 2인조 인디밴드 ‘카키마젬’이 무대에 올라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한 공연을 펼쳤다.

금호건설은 이번 콘서트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 임직원 기부활동 ‘DOVE’s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음악은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자신감과 큰 꿈을 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6년간 세 차례 밀렸는데…여전히 준비 부족 [6년째 미완, 코인 과세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20,000
    • -1.37%
    • 이더리움
    • 3,117,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75,600
    • +0.64%
    • 리플
    • 1,734
    • -1.14%
    • 솔라나
    • 135,600
    • -1.6%
    • 에이다
    • 273
    • -2.85%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1.25%
    • 체인링크
    • 15,310
    • -2.23%
    • 샌드박스
    • 63.85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