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입력 2026-02-27 09:5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맘스터치가 내달 1일부터 단품 기준 총 43개 품목의 가격을 인상한다. 2024년 10월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27일 맘스터치에 따르면 이번 가격 조정은 지난 2024년 10월 이후 약 1년 5개월만으로 단품 기준 총 43개 품목에 적용되며 평균 2.8% 인상된다.

주요 인상 품목은 △싸이패티류 버거 300원 △빅싸이순살 치킨 1000원 △순살강정 100원 △탄산음료 300원 오른다.

이에 따라 대표 메뉴인 싸이버거 단품은 4900원에서 5200원으로, 후라이드빅싸이순살은 1만1900원에서 1만2900원으로, 케이준떡강정이 4300원에서 4400원으로, 탄산음료(R)가 1600에서 19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다만 △닭가슴살·불고기·비프패티류 버거 △뼈치킨 및 와우순살 치킨 △감자튀김, 치즈볼 등 사이드 메뉴를 포함한 55개 품목은 기존 가격을 유지해 인상 품목을 최소화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가맹점의 수익 보전 지원 및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으나 인상 품목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인상 폭과 대상 품목에 대해 복수의 가맹점주협의회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맘스터치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보다 우수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2,000
    • +0.54%
    • 이더리움
    • 3,40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9,100
    • +0.45%
    • 리플
    • 1,916
    • +0.79%
    • 솔라나
    • 149,500
    • -0.27%
    • 에이다
    • 335
    • +5.02%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68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40
    • +2.31%
    • 체인링크
    • 17,560
    • +0.52%
    • 샌드박스
    • 93.62
    • +2.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