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도 부담…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 '인상' [포토로그]

입력 2026-02-20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요 햄버거 브랜드가 잇따라 가격을 올리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100~400원 인상했다. 빅맥 단품은 5700원, 세트는 7600원으로 각각 200원씩 올랐다. 앞서 버거킹도 와퍼 단품을 7400원으로 인상했으며, 세트 가격은 9600원으로 1만원에 가까워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34,000
    • +2.11%
    • 이더리움
    • 3,40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72,900
    • -0.82%
    • 리플
    • 2,026
    • -2.27%
    • 솔라나
    • 134,400
    • +2.83%
    • 에이다
    • 302
    • -2.58%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65
    • -2.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5%
    • 체인링크
    • 15,950
    • +0.95%
    • 샌드박스
    • 48
    • -2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