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6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3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원(3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동구 ‘옥수강변풍림아이원’으로 24억9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4000만원(42%) 올랐다. 3위는 동작구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로 15억원에 거래되며 6억원(6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송파구 ‘갤러리아팰리스’가 33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1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성동구 ‘두산’은 15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29%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군포시 ‘우양파크빌’, 서울 은평구 ‘백련산힐스테이트3차’,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2단지LG’, 서울 서대문구 ‘창덕에버빌’, 경기 용인시 ‘현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