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첫걸음' KTX 수서역-SRT 서울역 시범 교차운행 실시 [포토로그]

입력 2026-02-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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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으로 SRT가 들어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으로 SRT가 들어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으로 SRT가 들어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으로 SRT가 들어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와 KTX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와 KTX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도착한 SRT에서 승객들이 내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도착한 SRT에서 승객들이 내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와 KTX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와 KTX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 전광판에 부산행 SRT 안내문이 표시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 전광판에 부산행 SRT 안내문이 표시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 전광판에 부산행 SRT 안내문이 표시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 전광판에 부산행 SRT 안내문이 표시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도착한 SRT에서 승객들이 내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도착한 SRT에서 승객들이 내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 SRT가 정차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부산행 SRT에 오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부산행 SRT에 오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부산행 SRT에 오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25일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부산행 SRT에 오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하루 한 번 KTX차량이 수서역에서, SRT차량이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오가는 시범 교차운행이 25일 시작됐다. 국토부는 예매가 어려웠던 수서역에 SRT 대비 좌석 수가 2배 이상인 KTX-1을 투입해 수서역 이용객의 좌석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시범 교차운행 기간 동안 수서발 KTX 운임은 기존 수서발 SRT와 동일하게 운영되며 서울발 SRT는 기존 서울발 KTX 대비 평균 10% 낮은 운임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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