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비주얼⋯블랙핑크, 컴백까지 D-7

입력 2026-02-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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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가 컴백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멤버들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차례로 베일을 벗고 있다.

2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데드라인] 비주얼 포스터 - 데드라인 버전([DEADLINE] VISUAL POSTER – DEADLINE ver.)'을 게재했다. 개개인의 매력을 한데 묶어낸 '레드 라이트 버전(Red light ver.)'과 '스태추 버전(Statue ver.)' 포스터에 이어 네 멤버의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가 한 프레임에 담긴 이미지를 추가로 선보인 것.

올블랙 착장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과감한 컷 아웃과 절제된 라인이 돋보이는 의상, 각자의 개성을 살린 헤어스타일이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들과 상반된 분위기라 눈길을 끈다. 매 앨범 변화무쌍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이번에는 이들이 어떤 음악 세계를 펼쳐낼지 음악 팬들은 다양한 추측과 함께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은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발매된다. 타이틀곡 '고(GO)'를 비롯 선공개곡 '뛰어(JUMP)', '미 앤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힘을 보탠 특별한 협업으로 박물관 외관 핑크 라이팅, 멤버들이 참여한 대표 유물 오디오 도슨트 등이 마련됐다.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서는 미니 3집 전곡을 들어볼 수 있는 리스닝 세션이 진행된다. 사전 세션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모두 매진됐으며, 발매 후 진행되는 사후 세션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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