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컴파스로즈 팝업이 열린 모습이다. (사진제공 =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이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럭셔리 전기바이크 브랜드 ‘컴파스로즈(Compass Ros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컴파스로즈는 클래식 모터사이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하이엔드 전기바이크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항해지도에 사용되는 ‘나침반 장미’에서 착안했으며 기술과 예술의 균형을 지향한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조형미를 강조한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평가받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번 팝업에서 컴파스로즈의 대표 모델 ‘씨유레이터(Ciulator)’와 작년 새롭게 출시한 ‘댄드라이언(Dandelion)’을 전시한다. 희소성과 디자인 가치, 성능을 모두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제품 가격대는 800만원~6000만원대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