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추석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입력 2009-09-17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진제약은 경제 위기가 시작된 작년 추석과 설날에 이어 다가올 추석에도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통해 검소하고 차분한 명절을 보내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삼진제약 임직원은 오는 10월 2일~4일 추석명절을 전후해 거래처 및 외부 관계사들과 선물 주고 받는 것을 생략하는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전개하기로 최근 결의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교동 본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향남공단 공장 및 부산, 대전 등 지방영업소 전체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한다.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사진)는 “추석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고마움과 정을 나누는 깊은 의미가 있지만, 아직 경기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서민들의 가계 형편이 나아지지 않고 않는 상황에서 작은 선물도 때로는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며 “삼진제약 임직원은 예년에 비해 짧은 이번 추석 연휴에 마음과 정은 나누되 추석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을 정중히 사양해 검소하고 조용한 추석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지현, 조규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3,000
    • -3.09%
    • 이더리움
    • 2,914,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46%
    • 리플
    • 2,006
    • -2.57%
    • 솔라나
    • 124,900
    • -3.7%
    • 에이다
    • 379
    • -3.32%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23%
    • 체인링크
    • 12,940
    • -3.36%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