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류)폴리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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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플러스는 17일 상반기 부채 110여억원을 최근 모두 상환해 무차입경영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경영진으로 선임된 이준오 대표이사의 강력한 의지로 회사는 향후에도 무차입경영을 통해 재무건전성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2008년 말 기준으로 80%였던 차입금비율은 0%대로 낮아졌으며, 사실상 무차입경영을 완성한 상태다.

폴리플러스 관계자는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남아있던 부채를 조기 상환했다"며 "향후에도 무차입 경영을 유지하며 100% 지분을 소유 하고 있는 자회사 포휴먼텍의 신약개발에 대한 투자 강화와 매출 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며 또한 신사업부문을 통해 영업이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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