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사가 대북 관계가 개선될 수 있다는 소식에 과거 개성 공단 입주 이력이 부각하며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양지사는 전일 대비 1240원(15.78%) 오른 91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한겨레는 정부 고위 당국자가 북한 문제와 관련해 “며칠 내로 어떤 새로운 진전 사항이 있을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변화를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해당 움직임이 북-미 대화 재개나 본격적인 협상 국면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양지사는 과거 개성공단 입주 및 생산설비 구축 이력을 보유한 기업 대북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매수세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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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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