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탐정]퓨비트, 히스토스템과 합병...10월말 예상

입력 2009-09-16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시장에서 퓨비트와 히스토스템과의 합병 성사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윤재화 퓨비트 대표이사는 “반드시 성사 시킨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다만 시기적으로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유상증자가 완료된 10월말 경이 1차 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윤 대표가 예상하고 있는 합병 예상일자는 10월말이다.

우선 합병을 위한 히스토스템 평가의견서 및 합병비율 산정 작업을 9월말 완료하고 10월초 유상증자가 완료되는 시점으로 잡고 있다.

퓨비트는 현재 금융감독원에 유상증자 보고서를 제출했지만 지난 15일 금융당국의 유상증자 정정 요구를 받았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히스토스템과의 합병이 문제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빈축을 사고 있다.

윤 대표는 “유상증자 자금은 경기도 용인시 동백구에 있는 토지 매입 잔금을 치를 계획”이라며 “향후 알토란 지역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장에서 히스토스템과의 합병 발표 이후 지연되는 것과 관련 “회계법인에서의 히스토스템에 대한 평가 산정 때문에 늦었다”며 “예상보다 평가 규모가 적어 다소 지연됐을 뿐 합병에 무산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53,000
    • -1.85%
    • 이더리움
    • 3,363,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2.15%
    • 리플
    • 2,038
    • -1.88%
    • 솔라나
    • 123,400
    • -2.45%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43%
    • 체인링크
    • 13,540
    • -2.87%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