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업계 최초 카드 발급만을 위한 '카드 발급 웹' 론칭

입력 2026-02-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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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현대카드)
(사진제공 =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카드 발급만을 위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카드 발급 웹’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카드 발급 웹’은 카드 검색과 발급에 특화된 서비스다. 현대카드 1260만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설계했다. 주 이용 업종은 물론, 선호하는 혜택과 연회비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카드를 추천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쇼핑, 마트, 백화점, 편의점, 배달, 교통 등 총 15개 업종 가운데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을 선택하고 적립·할인·마일리지 중 원하는 혜택 유형과 연회비 구간을 고른 뒤 연령, 성별, 직업 등을 입력하면 된다.

아울러 관심 있는 두 장의 카드를 선택해 주요 혜택과 연회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카드 비교하기’ 기능을 지원해 본인에게 더 잘 맞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2030’ ‘여행’ 등 유형별로 회원들이 가장 많이 발급한 카드 순위도 살펴볼 수 있다.

키워드 검색을 통해 원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카드를 찾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회원은 검색창에 ‘대중교통’을 입력해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모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내 한도 알아보기’ 기능을 통해 회원이 추후 받게 될 한도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현대카드는 회원의 소비 스타일과 필요에 맞춰 카드를 보다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발급받을 수 있도록 ‘카드 발급 웹’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회원의 카드 이용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설계해 왔다”며 “’카드 발급 웹’은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나에게 꼭 맞는 카드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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