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 운전자보험, 업계 최다 수준 보장 ‘상해통합치료비’ 담보 신설

입력 2026-02-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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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하나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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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은 ‘무배당 하나더베스트 운전자상해종합보험(2601)’ 개정하고, 상해통합치료비 담보를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새롭게 도입된 상해통합치료비 담보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구성돼 있던 상해 치료 보장을 하나로 묶어, 검사, 수술, 치료 및 시술, 중증 치료와 재활까지 총 33개 치료 항목을 포괄적으로 보장한다. 복잡한 담보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나손해보험은 상해통합치료비 담보에서 약 20여 개 내외의 치료 항목을 보장하는 타사 대비 33개 항목을 보장함으로써, 업계 최다 수준의 보장 항목을 갖췄다. 치료 단계별로 담보를 따로 선택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하나의 담보만으로 상해 치료 전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담보에는 종합병원은 물론, 상해 상급종합병원 수술이 포함돼 있어, 손님이 치료 과정에서 병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상급 병원 이용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상해 종합병원 중환자실 치료, 특정 마취 치료, 특정 수혈 치료, 고압산소 치료, 응급환자 한정 응급실 내원비 등 중증도 높은 상황에서 주로 시행되는 치료와 수술도 보장해, 교통사고 등으로 큰 상해를 입은 손님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특정 상해 흉터 성형수술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해, 일반적으로 보장에서 제외되는 영역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신체적 회복은 물론, 흉터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덜어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보험료 경쟁력도 강화되었다. 상해통합치료 보장 범위가 타사 대비 넓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손해보험 운전자보험은 월 1~2만원대로 가입 할 수 있어, 부담없는 보험료로 일상생활 속 다양한 상해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손님은 고급형·표준형·실속형 중 필요에 맞는 보장 구조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어, 보장 수준과 보험료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한편, 하나손해보험의 ‘무배당 하나더베스트 운전자상해종합보험(2601)’은 교통사고로 발생할 수 있는 배상 책임을 폭넓게 지원한다. 도주·음주·마약·약물·무면허 사고를 제외한 형사처벌 대상 교통사고 발생 시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최대 2억5000만 원까지 지급하며, 운전자 벌금은 최대 30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하나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경우, 최초 1년간 매월 보험료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하나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손님의 실제 운전 환경과 사고 상황을 반영한 상품 개발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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