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나, 긴급 뇌수술에 '미스트롯4' 하차설까지⋯소속사 "혈관 염증 제거 받은 것"

입력 2026-01-31 19: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다나SNS)
(출처=김다나SNS)

가수 김다나 측이 ‘긴급 뇌 수술’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김다나의 소속사는 “김다나가 두통 증세로 응급실을 찾은 것은 맞지만, 보도된 것처럼 위중한 뇌수술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김다나가 전날일 30일 ‘미스트롯4’ 녹화 중 두통을 호소, 응급실로 이송돼 뇌혈관 질환 관련 긴급 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많은 이들이 김다나의 상태에 걱정을 드러냈으며 일각에서는 ‘미스트롯4’ 하차설도 나왔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뇌수술이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은 것”이라며 “이전부터 두통이 있어 검진을 받았고 이마뼈 바깥쪽, 피부 안쪽 혈관이 터져 피가 고여 있어 그걸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생각보다 가벼운 수술이었고 현재는 통원 치료 중이다. 향후 방송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최근 경연에 임하며 과로해 체력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다나는 1983년생으로 2010년 디지털 싱글 ‘정기적금’으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20년‘미스트롯’에 출연한 것에 이어 현재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8,000
    • -0.06%
    • 이더리움
    • 3,43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53%
    • 리플
    • 2,133
    • +2.06%
    • 솔라나
    • 139,600
    • +1.45%
    • 에이다
    • 407
    • +2.01%
    • 트론
    • 514
    • -0.58%
    • 스텔라루멘
    • 244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2.7%
    • 체인링크
    • 15,510
    • +1.5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