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부산 취약계층에 '맞춤형' 겨울나기 온정 나눔

입력 2026-01-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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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전달

▲한국남부발전 박영철 경영기획부사장(오른쪽)이 29일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 후, 윤성희 관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박영철 경영기획부사장(오른쪽)이 29일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 후, 윤성희 관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29일 부산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동절기 용품 구입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부발전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에너지 복지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남부발전은 이번 기부금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18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했다.

남구복지관은 이를 활용해 저소득 소외계층 150세대를 대상으로 사전 선호도 조사를 실시, 겨울 이불·외투·등유 등 각 가정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맞춤형 물품을 구매해 전달할 예정이다.

박영철 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은 “전국적인 한파 속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에너지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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