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한화리조트 등 주요기업 채용

입력 2009-09-15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주요기업의 채용 소식들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 한화리조트, 포스콘 등에서 직원을 채용한다.

◆ 미래에셋그룹의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증권 등 5개 계열사는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졸 및 졸업예정자로 회사별 세부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미래에셋그룹사 내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 25일까지 각 계열사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단, 미래에셋생명은 30일까지, 미래에셋펀드서비스는 10월 2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 한화리조트 FS사업부문은 식재영업, 영양사 분야에서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전문대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전학년 평균 학점 3.3점 이상이어야 한다. 평가 후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진다. 17일까지 홈페이지(www.hwrc.c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화리조트 FS사업부문 인사담당자는 “면접은 다대다형식으로 진행되고, 1차는 실무진면접, 2차는 임원진면접으로 나눠 실시된다.”라고 밝혔다.

◆ 포스콘은 계측기 S/W개발, 고압인버터 등 8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분야별 해당전공자로 경력 1년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 취업보호대상자는 우대한다. 20일까지 채용홈페이지(hrm.poscon.c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포스콘 인사담당자는 “인적성검사는 필요한 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문항으로 자체 제작했다. 검사 소요 시간은 40분에서 1시간 정도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우성의 우성사료, 우성양행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관련전공자는 지원할 수 있다. 전기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 ROTC 전역자,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10월 5일까지 우성사료 홈페이지(www.woosungfeed.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 한국조폐공사는 지식재산권관리, 위조방지 등 4개 분야에서 연구인턴사원을 모집한다. 관련학과 전공자 등 분야별로 세부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석사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우수 인턴사원은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진다. 18일까지 홈페이지(www.komsco.com)에서 지원할 수 있다.

한국조폐공사 인사담당자는 “외국어 능력점수는 규정된 커트라인은 없지만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인정되는 외국어는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이다.”라고 말했다.

◆ 애경화학은 도료/UV수지 관련 연구개발, 분석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 연구원을 뽑는다. 신입은 관련전공 학사 또는 석사이상, 경력은 학사이상으로 3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18일까지 홈페이지(www.akc.co.kr)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우편, 방문접수 하면 된다.

◆ 배상면주가는 마케팅, 영업, 생산 등 5개 부문에서 직원을 채용한다. 분야별로 관련 경력이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20일까지 홈페이지(www.soolsool.co.kr)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05,000
    • -1.27%
    • 이더리움
    • 2,929,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75%
    • 리플
    • 2,011
    • -0.1%
    • 솔라나
    • 124,100
    • -1.19%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9%
    • 체인링크
    • 12,970
    • -0.8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