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이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베스트셀러 브랜드 중심의 풍성한 설 화장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우선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2026년 설을 맞아 ‘비첩 자생에센스 2종세트’를 내놨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저속 노화 핵심 성분 ‘NAD Power24™’를 함유한 고효능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윤설란, 감초 등 항산화 한방 성분을 최적 비율로 배합해 피부 리페어 효과를 강화했다.
더후 비첩 자생 에센스는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장벽·보습·윤기·탄력·항산화·결·진정·투명도 등 8가지 리페어 효과가 하루 사용만으로 확인됐으며, 10가지 링클 개선 효과도 입증됐다.
더후 비첩 자생에센스 2종세트는 더후 공식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시 시그니처 포장인 ‘궁중수보(宮中繡褓)’를 제공한다. 궁중수보는 귀한 물건과 함께 복을 담아 선물했던 궁중 보자기 문화를 계승해 더후가 준비한 보자기 포장 서비스이다. 포장 하나에도 정성과 품격을 담아 선물 이상의 감동을 전통의 아름다움과 함께 전달한다는 취지다.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화장품 ‘숨37°’도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리부팅을 돕는 ‘로시크숨마 리페어 3종 스페셜 세트’를 시즌 한정 출시했다. 또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 솔루션 브랜드 ‘오휘’는 깊은 보습과 탄력, 고급스럽게 차오르는 광채까지, 시간의 흐름이 무색해지는 피부 컨디션을 선사하는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