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잿더미된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포토로그]

입력 2026-01-18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전소된 주택을 바라보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63,000
    • -2.2%
    • 이더리움
    • 2,914,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417,900
    • -7.95%
    • 리플
    • 1,915
    • -3.09%
    • 솔라나
    • 119,200
    • -2.45%
    • 에이다
    • 340
    • -2.58%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384
    • +6.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2.49%
    • 체인링크
    • 13,240
    • -2.65%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