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1만2000석 규모 '광주시 G스타디움' 마무리 공사 박차

입력 2026-01-16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보건설이 시공 중인 광주 G스타디움 모습. (사진제공=대보건설)
▲대보건설이 시공 중인 광주 G스타디움 모습. (사진제공=대보건설)

대보건설이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 현장 전경을 16일 공개했다.

광주시 G스타디움은 4월 열리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의 주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육상과 축구, 야구, 수영, 볼링, 클라이밍 등 6개 종목의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현장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대지면적 16만2509㎡, 연면적 3만9987㎡, 관람석 1만2000석을 갖췄다. 대보건설은 2023년 7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99%를 기록하고 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2월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라며 “지자체 종합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리는 주 경기장을 완성한다는 자부심으로 성공적인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보건설과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을 계열사로 둔 대보그룹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 장애인 골프대회 후원, 자선 그린콘서트를 통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본부 기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3,000
    • +1.02%
    • 이더리움
    • 3,032,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34
    • +0.69%
    • 솔라나
    • 126,800
    • +1.36%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2.3%
    • 체인링크
    • 13,280
    • +1.2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