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새해 맞아 보육원 방문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26-01-14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지온보육원에서 엔젤프레미아 승무원이 어린이와 함께 키링을 만들고 있다. (자료제공=에어프레미아)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지온보육원에서 엔젤프레미아 승무원이 어린이와 함께 키링을 만들고 있다. (자료제공=에어프레미아)

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객실승무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팀 ‘엔젤프레미아’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엔젤프레미아는 14일 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키링을 만들고 놀이활동을 진행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그동안 청소나 환경 정리 위주의 봉사에서 한 걸음 나아가,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방문은 아이들과의 친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첫 시도로, 봉사자와 아이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쌓는 계기가 됐다. 엔젤프레미아는 앞으로 이러한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교육 및 놀이 활동 등 보다 적극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엔젤프레미아는 지난해 3월 첫 결성 이후 총 11차례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줍깅 활동과 어르신 산책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지온보육원과 유기동물 보호소 브링미홈을 격달로 정기 방문하며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신입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정례 행사로 주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신불휘 객실승무원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적인 나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3,000
    • +0.25%
    • 이더리움
    • 3,46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53%
    • 리플
    • 2,131
    • +3.45%
    • 솔라나
    • 131,200
    • +4.54%
    • 에이다
    • 382
    • +5.23%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2.31%
    • 체인링크
    • 14,070
    • +2.93%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