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캡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가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11일 후덕죽 셰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후덕죽 셰프는 76세로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활약했다. 그는 최고령 출연자임에도 TOP3에 진출하는 등 강행군에도 명장다운 활약을 펼쳤다.
이에 그치지 않고 SNS를 개설하고 소통에 나선 후덕죽 셰프는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후 셰프님 멋지다”, “내 최애 셰프님 늘 응원한다”, “진정한 어른, 멋지시다”, “셰프님을 보며 청춘을 느낀다”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후덕죽 셰프는 중식 대가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 중이다. 현재 최강록, 요리괴물과 최후 3인에 오르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