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야노시호, 추성훈에 먼저 대시⋯"남자친구 있었지만 타이밍 좋았다"

입력 2026-01-11 0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게 먼저 대시했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에 대해 “제가 먼저 대시했다. 내 스타일이었다. 친구에게 소개해 달라고 했지만 다 모르더라”라며 “2년 뒤에 친구가 소개해줘서 만나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사실 저는 남자친구가 있었다. 근데 그 남자랑 헤어져서 바로 만났다. 타이밍이 좋았다”라고 전했다.

야노시호는 “프러포즈는 추성훈이 먼저 했다. 제 생일에 레스토랑에 갔는데 프러포즈를 안 하는 거다”라며 “집에 갈 때쯤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집에 가버렸다. 그래서 혼자 집에 들어갔더니 촛불이 준비되어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를 듣던 션은 “정혜영에게 첫눈에 반했다. 영화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정혜영은 저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워하는 게 아니라 무관심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좀 시간이 지나서 만나자고 했더니 왜 만나야 하냐고 하더라”라며 “그래도 통화하면 할수록 제가 말이 많지는 않은데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그렇게 결혼까지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4,000
    • -2.12%
    • 이더리움
    • 3,03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507,500
    • -1.65%
    • 리플
    • 1,964
    • -1.01%
    • 솔라나
    • 123,900
    • -0.72%
    • 에이다
    • 355
    • -0.56%
    • 트론
    • 545
    • -2.15%
    • 스텔라루멘
    • 244
    • +1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94%
    • 체인링크
    • 13,760
    • -1.78%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