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가 호평에 파마리서치가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57분 현재 파마리서치는 전 거래일 대비 6.47% 오른 46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파마리서치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은 지난해 4분기 성수기 실적을 상회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라며 "의료기기 ‘리쥬란’에 대한 인지도가 화장품 카테고리로도 전이되면서 1분기에도 전 분기 대비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7013억 원, 영업이익은 39% 늘어난 3160억 원을 전망한다"라며 "실적 성장 가시성 대비 우려가 과도한 상황으로, 적정주가를 80만 원, 투자의견을 '매수', 업종 내 탑픽을 유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