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뷰티스킨, '무상증자 권리락 착시'에 장초반 上

입력 2026-01-08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뷰티스킨 주가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연이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9분 뷰티스킨은 전거래일 대비 29.98% 오른 685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에도 뷰티스킨은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뷰티스킨이 지난달 단행한 무상증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무상증자 권리락은 신주에 대한 권리가 사라지는 것으로 신주배정일에 맞춰 발생한다. 무상증자는 시가총액이 변동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 수를 늘리는 만큼, 권리락 발생일에 인위적으로 주가를 내린다. 이에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나타나 매수세가 몰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다만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는 길게 가지 않아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앞서 뷰티스킨은 지난달 보통주 1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단행했다. 이를 반영해 지난 6일 1만6210원이었던 주가가 전날 4055원으로 조정됐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이날(8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62,000
    • -0.39%
    • 이더리움
    • 3,39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2%
    • 리플
    • 1,857
    • -0.27%
    • 솔라나
    • 145,300
    • -0.82%
    • 에이다
    • 318
    • -1.24%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5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96%
    • 체인링크
    • 17,520
    • -0.34%
    • 샌드박스
    • 78.37
    • -4.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