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비자 효과?'…인천공항 일일 여객 역대 최다 [포토로그]

입력 2026-01-06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공항이 개항 이후 역대 일일 여객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4일 일일 여객 수가 잠정치 기준 23만9530명을 기록해 하계 성수기였던 2019년 8월 4일의 기존 최다 기록(23만4171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중국 노선이 무비자 입국 시행과 내국인 관광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전년 대비 49.2%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인천공항이 개항 이후 역대 일일 여객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4일 일일 여객 수가 잠정치 기준 23만9530명을 기록해 하계 성수기였던 2019년 8월 4일의 기존 최다 기록(23만4171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중국 노선이 무비자 입국 시행과 내국인 관광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전년 대비 49.2%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인천공항이 개항 이후 역대 일일 여객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4일 일일 여객 수가 잠정치 기준 23만9530명을 기록해 하계 성수기였던 2019년 8월 4일의 기존 최다 기록(23만4171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중국 노선이 무비자 입국 시행과 내국인 관광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전년 대비 49.2%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인천공항이 개항 이후 역대 일일 여객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4일 일일 여객 수가 잠정치 기준 23만9530명을 기록해 하계 성수기였던 2019년 8월 4일의 기존 최다 기록(23만4171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중국 노선이 무비자 입국 시행과 내국인 관광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전년 대비 49.2%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인천공항이 개항 이후 역대 일일 여객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4일 일일 여객 수가 잠정치 기준 23만9530명을 기록해 하계 성수기였던 2019년 8월 4일의 기존 최다 기록(23만4171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중국 노선이 무비자 입국 시행과 내국인 관광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전년 대비 49.2%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인천공항이 개항 이후 역대 일일 여객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4일 일일 여객 수가 잠정치 기준 23만9530명을 기록해 하계 성수기였던 2019년 8월 4일의 기존 최다 기록(23만4171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중국 노선이 무비자 입국 시행과 내국인 관광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전년 대비 49.2%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인천공항이 개항 이후 역대 일일 여객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4일 일일 여객 수가 잠정치 기준 23만9530명을 기록해 하계 성수기였던 2019년 8월 4일의 기존 최다 기록(23만4171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중국 노선 무비자 입국 시행과 내국인 관광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전년 대비 49.2%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7,000
    • -4.33%
    • 이더리움
    • 2,930,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425,700
    • -4.87%
    • 리플
    • 1,896
    • -3.85%
    • 솔라나
    • 118,600
    • -2.63%
    • 에이다
    • 337
    • -2.88%
    • 트론
    • 503
    • -2.9%
    • 스텔라루멘
    • 355
    • -7.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3.31%
    • 체인링크
    • 13,200
    • -2.08%
    • 샌드박스
    • 100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