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허경환, '고정 멤버' 거의 다 왔다⋯이경규 "뿌리 내려야 한다"

입력 2026-01-03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놀면뭐하니?' 캡처)
(출처=MBC '놀면뭐하니?' 캡처)

허경환은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가 될 수 있을까.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년을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를 만나러 간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멤버들은 녹화에 참여한 허경환에게 “우리가 키워낸 스타”, “우주 대스타”, “나의 스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허경환은 “말이 나와서 하는 이야긴데 일단 스케줄 빼놨다. 섣불리 하는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라며 ‘놀면 뭐하니?’ 녹화가 있는 목요일은 스케줄을 잡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허경환의 프로그램 고정을 두고 이경규 역시 큰 관심을 보였다. 멤버들과 함께 등장한 허경환에 “이제 고정으로 참가하는 거냐”라고 물었고 허경환은 “한쪽 올렸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유재석 역시 “한발만 더 올리면 된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도움이 되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경환이는 여기 들어왔으니 뿌리 내려야 한다. 왔다 갔다만 하고 있지 뿌리 내린 게 없다”라고 덕담했다.

그러면서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보면 된다. 올해 자리 잡지 못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난다”라며 “허경환에겐 올해가 최고의 해다. 어떻게든 잡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5,000
    • -4.73%
    • 이더리움
    • 2,740,000
    • -6%
    • 비트코인 캐시
    • 390,000
    • -8.15%
    • 리플
    • 1,803
    • -3.79%
    • 솔라나
    • 110,100
    • -6.62%
    • 에이다
    • 313
    • -6.01%
    • 트론
    • 493
    • -1.4%
    • 스텔라루멘
    • 326
    • -6.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05%
    • 체인링크
    • 12,390
    • -5.42%
    • 샌드박스
    • 91.52
    • -8.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