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영상 무단 도용에 뿔났다⋯"제보만 200건, 왜곡 정보 믿지마"

입력 2026-01-0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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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넷플릭스)
(출처=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가 콘텐츠 무단 도용에 분노했다.

2일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짱TV’ 담당자는 게시글을 통해 “임짱TV의 콘텐츠를 무단으로 다운 받아 재편집해 사용하는 채널에 대한 제보를 200건 넘게 받았다”라고 밝혔다.

특히 담당자는 “임짱TV 채널 운영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짜깁기해 숏츠로 업로드한 채널이 있는데,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라며 “임짱TV에서 나오는 정보만 듣고 믿으시면 된다. 왜곡된 정보를 알고 계신 주위 분들이 있다면 바로 잡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정보도 떠돌고 있는 ‘금손가입’에 대해 언급했다. 담당자는 “금손 12만원 가입은 업장용 레시피를 볼 수 있는 권한”이라며 “임성근 셰프가 직접 매장에 가는 옵션은 없다”라고 정정했다.

또한 “유료 회원가입 구독자분들이 저희 기준 이상으로 많아지게 되면 기부 행사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라며 “유튜브 수익은 제작진 운영에 사용되고 있어 모든 금액을 기부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성근은 ‘한식대첩3’ 우승자로 현재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백수저로 출연 중이다.

특히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관심이 쏠리며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임짱TV’는 구독자 62만명을 넘어서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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